용산에 벼락맞은 미친 멧돼지가 날 뛰거든 이 분을 불러주오
용산에 벼락맞은 미친 멧돼지가 날 뛰거든 이 분을 불러주오 [양심의 시험대] ‘최종해결책’이라며 핵 오염수 방출을 벼르고 있는 일본을 생각하면 분이 차오른다. “이것이 인간인가?” 하는 근본적인 의심 때문에 괴롭다. 도쿄전력이 거듭 예고해 온 절차가 실행되는 순간 우리 앞에 지옥문이 열린다. 거대한 저수지 둑이 터지면 그 아래 평온했던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만다. 그런 재앙이 지구 생태계를 덮칠 것이다. 일본과 한국 두 정부는 입을 맞춘 듯 국제원자력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믿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. 소가 웃을 일이다. ‘원자력체제’의 유지를 위해 오늘까지 거짓과 속임수, 은폐공작을 일삼아 온 마피아가 과연 인류 전체의 생존을 책임져 줄까? 1. 인류가 겪어 보지 못한 사태 자기 오물을 남의 얼굴에 끼얹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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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6. 29. 2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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