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정(遺精)이란 성행위와 상관없이 무의식중에 요도로부터 정액이 나오는 상태를 말한다. 이 증상은 일반적으로 지나친 정신적 자극으로 생기거나 하초에 습열과 울열, 습담이 몰려서 생긴다. 유정이 있을 때에는 현기증, 권태감, 허리 아픔 등 여러 가지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. * 하초(下焦) : 배꼽 아래의 배를 이르며, 신장, 대장, 소장, 방광 따위가 이에 속한다 |
[666]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유정일 때 (1)
- 재료 : 식초 적당량, 오배자(五倍子) 10g, 구릿대(백지白芷) 5g
- 만드는 법 : 먼저 오배자와 백지를 약한 불에 말려 곱게 가루를 낸다. 이것을 식초에 풀처럼 개면된다.
- 용법·용량 : 잠자기 점에 배꼽에 붙이고 가제와 반창고로 고정시킨다. 하루에 한 번씩 갈아 붙이는데, 3∼5일 가량 계속하면 된다.
[667]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유정일 때 (2)
- 재료 : 달걀 1개, 은행씨 2개
- 만드는 법 : 달걀에 작은 구멍을 뚫고 은행씨를 넣은 다음 종이를 붙어 막아버리고 찌면 된다.
- 용법·용량 : 한 번에 먹는다. 이런 달걀을 하루에 2개씩 며칠 간 계속 복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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